“지상렬, 상갓집서 박명수-정준하 욕 날려” 폭로…상주도 웃었다(라디오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박명수가 상갓집 에피소드를 이야기했다.
이날 박명수는 상갓집 관련 사연을 읽다가 "상갓집 가서 지상렬이 나랑 정준하에게 욕을 했다"고 이야기했다.
그는 "너무 재밌으니까 상주도 웃더라. 그런 귀여운 에피소드는 괜찮지만 상갓집에서는 선을 지켜야 한다"고 조언했다.
또 박명수는 지상렬을 흉내 내면서 "일부러 그런 거야. 상주 힘들까 봐"라고 했다는 것과 자신도 "알았어 계속 해"라고 화답했다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박명수가 상갓집 에피소드를 이야기했다.
4월 1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청취자들의 사연을 읽는 시간이 진행됐다.
이날 박명수는 상갓집 관련 사연을 읽다가 "상갓집 가서 지상렬이 나랑 정준하에게 욕을 했다"고 이야기했다.
그는 "너무 재밌으니까 상주도 웃더라. 그런 귀여운 에피소드는 괜찮지만 상갓집에서는 선을 지켜야 한다"고 조언했다.
또 박명수는 지상렬을 흉내 내면서 "일부러 그런 거야. 상주 힘들까 봐"라고 했다는 것과 자신도 "알았어 계속 해"라고 화답했다고 밝혔다.
(사진=뉴스엔DB)
뉴스엔 이슬기 reeskk@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만우절, 거짓말처럼 떠난 故 장국영 20주기…영원한 아시아의★
- “친누나 수지를 넘어” 김우석, 사람 끌어당기는 매력 어필(소년판타지)
- 황영웅 전여친 “목 조르고 머리 잡아당기고 배 걷어차” 폭행 주장(실화탐사대)
- 장우혁 “물티슈 아껴 9천만원 넘게 투자한 주식, 90만원 남아”(컬투쇼)
- ‘이승기♥’ 이다인, 결혼 일주일 남은 예비신부‥깜짝 선물 받고 활짝
- ‘송가인 조카’ 조은서 “고모, 잘되려는 압박감 가지지 말라고 응원”[스타화보]
- 나영석 “거지가 아니잖아요 저희가” 음식 얻는 이말년 보고 폭소(그림형제)[결정적장면]
- BTS 뷔, 최우식보다 빠른 승진 임박 “페이도 달라져” 놀리기(서진이네)[결정적장면]
- 주말극 끝낸 이유진, 철거 알바로 13만원 벌었다(나혼자산다)[어제TV]
- 이제훈, 클럽 ‘블랙썬’ 조사중 성추행 혐의→한통속 경찰에 체포(모범택시2)(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