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 때 쓴 공적자금 남은 상환 부담 12.6조

이은정 입력 2023. 4. 1.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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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위기 당시 대규모로 투입된 공적자금 중 남은 상환 부담이 12조6,000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금융위원회와 예금보험공사가 윤창현 국민의힘 의원실에 제출한 '공적자금 정기 재계산 결과'에 따르면, 현재 기준 공적자금 총 상환부담 규모는 58조8,000억원으로 계산됐습니다.

이는 2002년 처음 공적자금 상환 계획을 세울 때 예상한 금액보다 10조2,000억원 적은 겁니다.

58조8,000억원 중 이미 부담한 상환액은 46조2,000억원으로, 향후 져야할 상환부담액은 12조6,000억원입니다.

이은정 기자 (as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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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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