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차노프에게 서브하는 메드베데프
민경찬 2023. 4. 1. 09:46

[마이애미=AP/뉴시스] 다닐 메드베데프(5위·러시아)가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미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가든스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마이애미오픈 단식 준결승에서 카렌 카차노프(16위·러시아)와 경기하고 있다. 메드베데프가 2-1(7-5 6-3 6-3)로 승리하고 결승에 올랐다. 2023.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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