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차노프에게 서브하는 메드베데프
민경찬 2023. 4. 1. 09:46

[마이애미=AP/뉴시스] 다닐 메드베데프(5위·러시아)가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미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가든스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마이애미오픈 단식 준결승에서 카렌 카차노프(16위·러시아)와 경기하고 있다. 메드베데프가 2-1(7-5 6-3 6-3)로 승리하고 결승에 올랐다. 2023.04.01.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최준희, 결혼 앞두고 웨딩드레스…최진실 닮은 미소
- 신지, 부침 겪고 오늘 7세 연하 문원과 결혼
- KCM, 데뷔 전 일용직 경험 고백…"인천공항 내가 만들어"
- 한고은, 결혼 7년만 갈등 폭로…"홀대받고 산다"
- 박주미, 정용진 아내와 나란히 투샷…"동생이지만 존경"
- '현대家 며느리' 노현정, 근황 포착…미모 여전하네
- 전현무, 빵 좋아한 여친 언급 "많이 먹었다"
- 48세 채연 "동안 비결? 적당한 시술 한다"
- "죽어도 안 빠지는 2kg?"…김사랑이 밝힌 '오후 5시 이후 금식'의 위력
- '지연과 이혼' 황재균 "재혼 생각 있다…아이 생기면 야구 시킬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