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523명 확진, 이틀째 전주대비↑…위중증 142명·사망 5명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일 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만523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날 확진자는 전날(3월 31일) 1만368명보다 155명(1.4%) 증가했다.
신규 확진자는 지난 30일부터 이틀째 증가했다.
주간 일평균 확진자 수는 1만108명으로, 지난 26일부터 일주일째 1만명을 넘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성재준 바이오전문기자 =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일 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만523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국내발생 1만511명, 해외유입은 12명이다. 누적 확진자는 3082만9827명을 기록했다.
이날 확진자는 전날(3월 31일) 1만368명보다 155명(1.4%) 증가했다. 1주일 전(3월 25일) 1만448명에 비해서도 75명(0.7%) 늘었다.
신규 확진자는 지난 30일부터 이틀째 증가했다. 주간 일평균 확진자 수는 1만108명으로, 지난 26일부터 일주일째 1만명을 넘었다.
입원 치료를 받는 위중증 환자는 142명으로 전날 139명보다 3명 증가했다. 41일째 100명대를 이어갔고, 최근 1주일 간(3월 26일~4월 1일) 평균 위중증 환자 수는 147명이다.
전날 신고된 사망자는 5명이며, 누적 3만4270명이다. 주간 일평균 사망자 수는 8명이다. 누적 치명률은 0.11%를 유지하고 있다.
jjsung@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마흔 넘은 아들 드디어 결혼, 그런데 예비 며느리는 41세 무직…기쁜가요"
- '안락사 계획' 여에스더 "죽을 날짜 정해놔…11월 18일에서 내년으로 변경"
- 이도 안 난 생후 3개월 아기에 떡국…학대 정황 SNS 올린 친모
- 시험관 임신 아내 머리채 잡고 친정 욕한 남편…"네 몸 탓, 병원 다녀" 폭언
- 전원주, 아들·며느리와 카페서 '3인 1잔' 주문…"심하지만 몸에 뱄다"
- "결혼식 올리고 신고 안 했다고 룸메이트?"…외도 들킨 남편 '사실혼' 부정
- 의붓아들 살해범에 무기징역 반대한 판사…면회실서 수감자와 '애정 행각'
- "유관순 누나가 통곡하신다"…3·1절 앞 조롱 '방귀 로켓' 영상 분노[영상]
- "아이 등하원 도우미 '외제차주' 구함…보수 1만원" 구인글 뭇매
- 주사 꽂아 피 뽑고는 "사혈 요법, 악령 제거했다"…알고 보니 의사 사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