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롯데 지난해 영업손실 799억…면세부문 1395억 손실
서미선 기자 2023. 4. 1.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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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롯데는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손실이 799억원으로 전년(2611억원)보다 적자폭이 줄었다고 31일 공시했다.
호텔 부문은 영업이익 65억원으로 전년 손실 1603억원에서 흑자전환했다.
월드 부문 영업이익은 416억원으로 역시 전년 손실 752억원에서 플러스 전환했다.
다만 면세 부문은 영업손실 1395억원으로 전년(손실 288억원)보다 적자폭이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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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익 호텔부문 65억·월드부문 416억·리조트부문 114억
롯데호텔 월드 전경(호텔롯데 제공)

(서울=뉴스1) 서미선 기자 = 호텔롯데는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손실이 799억원으로 전년(2611억원)보다 적자폭이 줄었다고 31일 공시했다.
매출은 6조4950억원으로 전년대비 41% 늘었다.
호텔 부문은 영업이익 65억원으로 전년 손실 1603억원에서 흑자전환했다.
월드 부문 영업이익은 416억원으로 역시 전년 손실 752억원에서 플러스 전환했다.
리조트 부문은 영업이익이 114억원으로 전년(33억원)대비 242% 뛰었다.
다만 면세 부문은 영업손실 1395억원으로 전년(손실 288억원)보다 적자폭이 커졌다. 중국 봉쇄 장기화와 연말 달러 약세 등 영향이다.
smit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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