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 디자인·럭셔리 클럽 원한다면···마제스티 ‘로얄’ 시리즈[필드소식]

양준호 기자 입력 2023. 4. 1.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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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제스티골프의 '로얄(Royale)'은 혁신적 성능과 디자인의 신제품이다.

마제스티 브랜드의 럭셔리함과 '스펙적'으로 강한 클럽을 원하는 골퍼를 위해 만들어진 라인이다.

로얄 드라이버와 우드에는 젊은 골퍼들이 원하는 비거리를 확보하는 동시에 퍼포먼스의 안정성을 제공하기 위해 클러치 웨이트 시스템, 티타늄 모노코크 보디, 3D 에너자이즈드 페이스 디자인 등이 적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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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 E.I 샤프트’ 설계 기술 적용
편안한 스윙으로도 최장 비거리
[서울경제]

마제스티골프의 ‘로얄(Royale)’은 혁신적 성능과 디자인의 신제품이다. 마제스티 브랜드의 럭셔리함과 ‘스펙적’으로 강한 클럽을 원하는 골퍼를 위해 만들어진 라인이다.

로얄의 컨셉트는 ‘더 트루 게임 체인저(THE TRUE GAME CHANGER)’. 보다 부드러운 스윙으로 최장의 비거리를 낼 수 있도록 혁신적인 기술을 적용했고 젊은 골퍼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디자인과 조화를 강조했다. 로얄은 드라이버, 페어웨이우드, 하이브리드, 아이언까지 풀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컬러는 두 가지로 마제스티골프의 독보적인 골드와 젊은 골퍼를 위한 블랙을 함께 전개한다.

로얄 드라이버와 우드에는 젊은 골퍼들이 원하는 비거리를 확보하는 동시에 퍼포먼스의 안정성을 제공하기 위해 클러치 웨이트 시스템, 티타늄 모노코크 보디, 3D 에너자이즈드 페이스 디자인 등이 적용됐다.

클러치 웨이트 시스템을 통해 헤드의 무게를 균형 있게 배치함으로써 타격의 안정성을 향상했다. 0.4㎜에 불과한 극박 크라운 개발에 성공해 카본 크라운과 동일한 무게 중심 설계를 구현한 티타늄 모노코크 보디는 임팩트 때 에너지 손실을 최소화해준다. 또한 부드러운 굴곡과 방사형 동심원 구조를 결합한 3D 에너자이즈드 페이스 디자인을 통해 반발력과 스위트 스팟을 넓히고 고탄도의 볼 궤적을 가능하게 해 매 순간 최고의 비거리를 선사한다.

로얄에는 또 최대 비거리를 만드는 고속 스윙을 위해 작은 힘을 빠른 스윙 스피드로 전환해주는 파워 E.I 샤프트 설계가 적용됐다. 백스윙 톱에서 임팩트 순간까지 샤프트의 휘어짐과 빠른 복원을 통한 헤드 스피드의 가속과 초고탄성 카본 소재를 통한 헤드 움직임의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양준호 기자 miguel@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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