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찰스 3세 국왕 대관식 불참"-英 텔레그래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조 바이든 미 대통령이 찰스 3세 영국 국왕의 대관식에 불참한다.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는 31일(현지시간) 바이든 대통령이 영국 왕실의 대관식 초청을 거절했다면서도 질 바이든 여사를 보낼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지난해 서거한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의 서거 이후 국왕에 오른 찰스 3세는 이로써 즉위 8개월 만에 대관식을 치르게되는데, 대관식은 전통적으로 새로운 군주가 왕위에 오른 지 몇 달 후에 열리며 치열한 준비 끝에 치러진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정윤영 기자 = 조 바이든 미 대통령이 찰스 3세 영국 국왕의 대관식에 불참한다.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는 31일(현지시간) 바이든 대통령이 영국 왕실의 대관식 초청을 거절했다면서도 질 바이든 여사를 보낼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앞서 영국 왕실은 성명에서 "대관식은 오늘날 군주의 역할을 반영하고 오랜 전통과 화려함에 뿌리를 두고 미래를 바라볼 것"이라며 대관식이 오는 5월 6일 치러진다고 밝혔다.
지난해 서거한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의 서거 이후 국왕에 오른 찰스 3세는 이로써 즉위 8개월 만에 대관식을 치르게되는데, 대관식은 전통적으로 새로운 군주가 왕위에 오른 지 몇 달 후에 열리며 치열한 준비 끝에 치러진다.
실제로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대관식 역시 즉위한지 14개월이 지난 1953년 6월에 대관식을 치른 바 있다.
yoonge@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조진웅, 고교 때 성폭행 '소년원 간 일진' 의혹…소속사 "사실 확인 중"
- '갑질 의혹' 박나래 형사 고발 당해…의료법 위반·특수상해 등 혐의
- '40억 건물주' 이해인 "속옷 입고 피아노 쳐서 번 돈 아냐" 억울
- "남편 대신 임신시켜 주면 3억원 주겠다"…수상한 채팅, 한국에도 떴다
- 조세호, 조폭에게 고가 선물 의혹…소속사 "사실 무근"
- BTS 정국·에스파 윈터, 커플 타투? 온라인 발 열애설…양측 묵묵부답
- 16층 난간에 아슬아슬 매달린 남성…"빨래인 줄 알았는데 도둑인 듯"[영상]
- 23세 아들이 치료비 20만원 내자, 엄마 전화 "우리 '애'한테 무슨 짓" 버럭
- 박나래 '갑질 논란' 일파만파, 녹화 취소까지…활동 '적신호'
- "시댁 손맛 이으려면 '주방 교육' 필수라는 시모…남편은 '엄마가 FM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