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장애인체육회, 2023년 우수·신인 선수 증서 전달식 개최

손찬익 입력 2023. 4. 1.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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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장애인체육회(회장 홍준표)는 지난달 31일 장애인체육회에서 2023년 우수·신인 선수 증서 전달식을 개최했다.

  대구광역시장애인체육회 홍영숙 사무처장은 "본 사업을 통해 매년 지역 내의 우수하고 장래 유망한 선수들이 선발된다. 대구를 대표하는 장애인체육인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훈련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며 2023년 전국장애인체육대회를 비롯해 각종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대구를 빛내 줄 것을 선발된 선수들에게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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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장애인체육회 제공 

[OSEN=대구, 손찬익 기자] 대구광역시장애인체육회(회장 홍준표)는 지난달 31일 장애인체육회에서 2023년 우수·신인 선수 증서 전달식을 개최했다.
  
지난해 코로나19 상황에서도 각종 국제ㆍ국내대회에 출전해 우수한 성적으로 대구장애인체육의 위상을 높이고 우리 시를 빛낸 우수선수를 비롯해 신인선수로 좋은 성적을 거둬 장래가 촉망되는 우수·신인 선수 10명에게 증서가 주어졌다. 

대구광역시장애인체육회의 우수·신인 선수 지원 사업은 대구광역시의 우수·유망한 장애인체육 인재를 선발해 10개월간 훈련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매년 우수 선수 4명, 우수 학생선수 2명, 신인 선수 4명을 선발한다. 

올해는 9개 경기단체 13명의 선수들을 추천받아 2022년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조정 시각 부분에서 금 1, 은 1, 동 1개 등 각종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2022년 대구장애인체육회 체육대상을 수상한 김휘진 외 9명의 선수들이 전문체육위원회에서 선정돼 지원을 받게 됐다.
  
대구광역시장애인체육회 홍영숙 사무처장은 "본 사업을 통해 매년 지역 내의 우수하고 장래 유망한 선수들이 선발된다. 대구를 대표하는 장애인체육인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훈련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며 2023년 전국장애인체육대회를 비롯해 각종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대구를 빛내 줄 것을 선발된 선수들에게 당부했다. /what@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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