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킹돌 아리, 산뜻한 요정 강림...‘Eyes On Me’ 판타지 무대

진주희 MK스포츠 온라인기자(mkculture@mkculture.com) 입력 2023. 3. 31.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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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인조 신예 Z세대 걸그룹 록킹돌(Rocking doll) 아리(Ahri)가 상큼하고 청량한 무대를 선사했다.

아리는 31일 오후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해 첫 번째 디지털 싱글 'Eyes On Me (아이즈 온 미)' 무대를 선보였다.

아리만의 싱그럽고 청량한 분위기가 무대를 가득 채웠다.

아리는 상큼한 표정 연기와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로 판타지 같은 무대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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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인조 신예 Z세대 걸그룹 록킹돌(Rocking doll) 아리(Ahri)가 상큼하고 청량한 무대를 선사했다.

아리는 31일 오후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해 첫 번째 디지털 싱글 ‘Eyes On Me (아이즈 온 미)’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아리는 요정 같은 러블리한 메이크업과 화사한 스타일링으로 무대에 등장했다. 아리만의 싱그럽고 청량한 분위기가 무대를 가득 채웠다.

‘뮤직뱅크’ 록킹돌 아리가 청량한 무대를 꾸몄다.사진=KBS2 ‘뮤직뱅크’ 방송캡처
아리는 상큼한 표정 연기와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로 판타지 같은 무대를 만들었다. 언제나 팬들과 함께하고 싶은 소녀의 수줍은 마음을 표현한 포인트 안무로 깊은 인상을 남겼고, 무대 위 한계 없는 매력을 그려내며 솔로 아티스트로 눈도장을 찍었다.

아리는 지난 29일 첫 번째 디지털 싱글 ‘Eyes On Me’를 발매하며 솔로 아티스트로 새로운 도약에 나섰다. 아리는 이색적인 세계관으로 강렬한 임팩트를 남겼던 록킹돌 활동과 달리 러블리하고 상큼한 반전 매력을 펼치며 폭넓은 콘셉트 소화력을 입증하고 있다.

‘Eyes On Me’는 통통 튀는 베이스와 세련된 신스 사운드가 매력적인 퓨처 하우스 곡으로, 제목과 가사처럼 언제나 팬들 곁에 함께하고 싶은 소녀의 마음을 사랑스럽게 표현했다.

아리는 각종 음악 방송에 출연하며 활발한 솔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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