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IRA 세부지침 발표…4월18일부터 광물 40% 이상 등 적용
김예진 기자 2023. 3. 31.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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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재무부가 31일(현지시간) 인플레이션감축법(IRA) 전기차 세액공제 세부 지침 규정안을 발표했다고 CNBC,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이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재무부는 규정안을 발표하고 4월 18일부터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규정안에는 세약공제를 위해서는 차량 배터리에 포함된 핵심 광물 최소 40%가 미국과 자유무역협정(FTA)를 체결한 국가에서 추출, 처리 혹은 재활용돼야 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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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AP/뉴시스] 재닛 옐런 미국 재무부 장관이 지난 28일(현지시간) 제2회 민주주의 정상회의 사전 행사에 참석해 반부패를 주제로 토론을 주재하고 있다. 2023.03.31.](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3/31/newsis/20230331230708318lrnc.jpg)
[서울=뉴시스] 김예진 기자 = 미국 재무부가 31일(현지시간) 인플레이션감축법(IRA) 전기차 세액공제 세부 지침 규정안을 발표했다고 CNBC,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이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재무부는 규정안을 발표하고 4월 18일부터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규정안에는 세약공제를 위해서는 차량 배터리에 포함된 핵심 광물 최소 40%가 미국과 자유무역협정(FTA)를 체결한 국가에서 추출, 처리 혹은 재활용돼야 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배터리 부품 가운데 최소 50%가 북미에서 제조, 조립돼야 한다고 규정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aci2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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