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진, 최고 매출 달성에 깊이 패인 보조개..."주스들 한 잔씩 마셔"('서진이네')

신지원 2023. 3. 31. 22:3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서진이 최고 매출에 만족의 보조개를 드러냈다.

31일 방송된 tvN '서진이네'에서는 최고 매출을 찍은 이서진이 웃음꽃이 활짝 핀 장면이 담겼다.

영업이 끝날 시간이 되자 이서진은 매출 정산을 시작했고 최우식은 "엄청난 후반전이었다"라면서 매출액을 궁금해했다.

이후 하루 최대 매출을 찍어 기분이 좋아진 이서진은 "주스 한 잔씩들 마셔. 주스 한 잔씩 해"라고 선심을 썼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신지원 기자]
'서진이네'(사진=방송 화면 캡처)

이서진이 최고 매출에 만족의 보조개를 드러냈다.


31일 방송된 tvN ‘서진이네’에서는 최고 매출을 찍은 이서진이 웃음꽃이 활짝 핀 장면이 담겼다.

이날 이서진은 돌아선 손님까지 불러 마지막 주문까지 알뜰하게 받았다. 영업이 끝날 시간이 되자 이서진은 매출 정산을 시작했고 최우식은 "엄청난 후반전이었다"라면서 매출액을 궁금해했다.


화색이 돈 이서진의 표정을 보며 최우식은 "형님, 지금 입이 거의 찢어지실 거 같은데?"라며 마음을 읽었고 정유미 역시 "보조개가"라며 이서진의 반응을 살폈다.


애써 덤덤하게 이서진은 "이 정도는 해야지. 갑자기 이렇게 밀어닥치네?"라고 말했고 정유미는 "우리 1만 페소 넘나?"라고 기대를 했다. 이에 그는 "1만 넘으면 내가 (마지막 손님들) 받아서 그런거다"라며 "일부러 받은 거다"라며 좋아했다.

이후 하루 최대 매출을 찍어 기분이 좋아진 이서진은 "주스 한 잔씩들 마셔. 주스 한 잔씩 해"라고 선심을 썼다.



신지원 텐아시아 기자 abocato@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