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은경♥' 김현철 "말 더듬는 것, 설정 아냐" 해명…오은영도 '인정'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개그맨 겸 지휘자 김현철이 자신이 말을 더듬는 것이 설정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이날 MC 정형돈은 김현철에게 "혹시 말 더듬는 게 설정이 아니냐"며 "웃기기 위해서 말을 더듬는 척한다는 의혹이 있다"고 물었다.
이를 듣던 오은영은 "(김현철에게) 말 더듬기가 있다"고 진단했다.
그는 "(김현철이) ㄹ(리을)을 발음할 때 조음점을 못 찾는 것 같다"며 "ㄹ발음할 때 말을 더듬는다. 말 속도도 빠르고 성격도 급한 것 같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개그맨 겸 지휘자 김현철이 자신이 말을 더듬는 것이 설정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31일 방송된 채널A 예능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에서는 김현철·최은경 부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MC 정형돈은 김현철에게 "혹시 말 더듬는 게 설정이 아니냐"며 "웃기기 위해서 말을 더듬는 척한다는 의혹이 있다"고 물었다.
이에 김현철은 "설정이기도 하고 더듬기도 한다"고 애매하게 답해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그는 "원래는 말을 빠르게 했다"며 "말 더듬는 걸 고치기 위해 (어렸을 적) 어머니께서 웅변 학원에 보내셨다"고 설명했다.

이어 "학원에서 처음에는 말 더듬는 걸 고쳤으나, 웅변 학원에 말을 더듬는 친구들만 오다 보니 그 친구들과 놀다가 다시 말을 버벅거리게 됐다"고 부연했다.
이를 듣던 오은영은 "(김현철에게) 말 더듬기가 있다"고 진단했다. 그는 "(김현철이) ㄹ(리을)을 발음할 때 조음점을 못 찾는 것 같다"며 "ㄹ발음할 때 말을 더듬는다. 말 속도도 빠르고 성격도 급한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김현철은 2013년 13살 연하의 최은경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차유채 기자 jejuflower@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신비감 없다" 부부관계 피하던 '섹스리스' 남편…속사정 보니 - 머니투데이
- D.P. 출연 그 男배우, '허위 뇌전증' 병역비리…집행유예 2년 - 머니투데이
- 서정희 "故 서세원, 빈소 근처도 못 가…장지 어디인지 몰라" - 머니투데이
- 9억 못받은 송지효, 사비로 체불직원 챙겼다…병원비 내주고 택시비까지 - 머니투데이
- 허정민, 갑질 폭로 계속…뒷덜미 붙잡힌 배우는 '고규필'이었다 - 머니투데이
- '성폭행 혐의' 뮤지컬 배우, 남경주였다…혐의 부인, SNS는 삭제 - 머니투데이
- "하락장에 주가 47% 뛰었다"…외신도 주목한 '가성비 끝판왕' 천궁-Ⅱ - 머니투데이
- "한국 여성이 제일 잘 나가" 세계 여행 횟수 '1위'…선호 여행지는 이곳 - 머니투데이
- "뭐야 AI로 썼어?" 들킨 순간 별점 테러…웹소설 작가들 딜레마 - 머니투데이
- 장항준 "'왕사남' 흥행, 몰카 같아…♥김은희가 경거망동 말라고" -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