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 '좋구나'
구윤성 기자 2023. 3. 31. 21:10

(인천=뉴스1) 구윤성 기자 = 31일 오후 인천 부평구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배구 2022-2023 V리그 챔피언 결정전 흥국생명과 한국도로공사 2차전 경기에서 김연경을 비롯한 흥국생명 선수들이 도로공사에 세트스코어 3대0으로 승리한 뒤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3.3.3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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