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 학생 구강검진 실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상북도 울진군은 오는 6월 30일까지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생 1천984명 대상으로 구강검진과 불소도포를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구강검진은 치아 상태, 구강 위생 상태, 치주질환, 악관절 이상, 부정교합 등을 실시하고 검진 후에는 불소 바니쉬 도포를 진행한다.
또한 구강보건실이 있는 학교(울진·죽변·후포초) 학생에 대해서는 구강검진 시 어금니에 충치가 없을 경우 충치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치아 홈 메우기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뉴스24 이진우 기자] 경상북도 울진군은 오는 6월 30일까지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생 1천984명 대상으로 구강검진과 불소도포를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구강검진은 치아 상태, 구강 위생 상태, 치주질환, 악관절 이상, 부정교합 등을 실시하고 검진 후에는 불소 바니쉬 도포를 진행한다.
![울진군이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구강검진을 하고 있다. [사진=울진군청]](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3/31/inews24/20230331195408650fbdw.jpg)
또한 구강보건실이 있는 학교(울진·죽변·후포초) 학생에 대해서는 구강검진 시 어금니에 충치가 없을 경우 충치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치아 홈 메우기를 실시할 예정이다.
울진군보건소는 매년 정기적으로 학생 구강검진을 실시하고 있으며, 구강검진 내역과 결과를 학교 측에 제공해 아동의 구강건강 관리를 지속적으로 유지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미래의 주역이 될 학생의 구강건강은 평생 건강의 기초가 되므로 정기적인 구강검진은 필수"라며 "다양한 구강 건강 증진 사업을 추진해 군민들의 건강 관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대구=이진우 기자(news1117@inews24.com)[ⓒ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SK하이닉스, 상반기 신입 채용 시작…영문 직무기술서 도입
- IT 노조 "노란봉투법 시행⋯플랫폼 기업 통합 교섭 구축해야"
- 베인캐피탈, 에코마케팅 경영권 인수 완료
- 李 "'노란봉투법' 시행 첫날…타협으로 문제 해결 시발점 되길"
- 코리안리, 대주주 지분 축소 '자사주 소각에 증여'
- 금감원, 중동 위험 취약업종 모니터링 강화…필요 시 만기연장 검토
- '음주운전 사고 후 도주 혐의' 배우 이재룡, 경찰 소환 조사 중
- "좋다 좋다 하던데 진짜였다"⋯요즘 많이 먹는 '이것', 60~70대 노화 속도 늦췄다
- KT스카이라이프, 용인특례시체육회와 AI 스포츠 중계 '포착' 도입 협약
- 李 "대·중소기업 상생 협력은 '생존 전략'…한화오션이 모범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