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저축銀, 지난해 당기순이익 832억원… 전년 比 6.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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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저축은행은 지난해 당기순이익으로 832억원 정도를 기록해 전년 대비 7% 가까이 줄었다고 발표했다.
31일 금융감독원 금융통계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투자저축은행의 당기순이익은 832억3200만원으로 전년(894억6300만원) 대비 6.9% 감소했다.
같은 기간 한국투자저축은행의 총자산은 7조7205억원을 기록해 전년(5조4075억원)과 비교했을 때 약 2조원가량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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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저축은행은 지난해 당기순이익으로 832억원 정도를 기록해 전년 대비 7% 가까이 줄었다고 발표했다.

31일 금융감독원 금융통계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투자저축은행의 당기순이익은 832억3200만원으로 전년(894억6300만원) 대비 6.9% 감소했다.
같은 기간 한국투자저축은행의 총자산은 7조7205억원을 기록해 전년(5조4075억원)과 비교했을 때 약 2조원가량 늘었다. 한국투자저축은행의 영업수익은 4270억원9400만원 정도로 집계돼 1453억원 정도 줄었다.
건전성 주요 지표인 총자산순이익율(ROA)과 자기자본순이익률(ROE) 모두 악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투자저축은행의 ROA와 ROE는 1.08%, 13.37%를 기록해 각각 0.57bp(1bp=1%p), 5.34bp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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