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 가리산휴양림 인근 산불…2시간10분 만에 주불 진화(종합)
김의석 기자 2023. 3. 31.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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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오후 3시 49분께 홍천군 두촌면 천현리 가리산휴양림 인근 산림 정상부에서 발생한 원인 미상의 산불이 2시간 10분여만에 주불 진화됐다.
현장에는 진화헬기 4대, 장비 13대, 진화 인력 119명을 투입했다.
산림당국은 산불이 7부능선에 위치한 모노레인 주위에서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다.
진화가 완료됨에 따라 정확한 발생원인과 피해면적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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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뉴시스]김의석 기자 = 31일 오후 3시 49분께 홍천군 두촌면 천현리 가리산휴양림 인근 산림 정상부에서 발생한 원인 미상의 산불이 2시간 10분여만에 주불 진화됐다.
현장에는 진화헬기 4대, 장비 13대, 진화 인력 119명을 투입했다.
산림당국은 산불이 7부능선에 위치한 모노레인 주위에서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다.
현재 인명과 시설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진화가 완료됨에 따라 정확한 발생원인과 피해면적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cw32784@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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