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훈 해태제과 대표 재선임 "수익구조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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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태제과가 31일 서울 용산구에서 정기주주총회를 열었다.
신정훈 해태제과 대표이사는 주주총회에서 "원가 구조 안정·할인율 개선 등을 통해 수익구조를 개선하는 데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신정훈 대표이사를 비롯해 박기석 사외이사, 김성중 감사는 재선임됐다.
신 대표이사는 "코로나 지속으로 내수 둔화, 원가 상승 등의 이유로 환경이 어려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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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태제과가 31일 서울 용산구에서 정기주주총회를 열었다.
신정훈 해태제과 대표이사는 주주총회에서 "원가 구조 안정·할인율 개선 등을 통해 수익구조를 개선하는 데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해태제과는 이날 주총에서 이사선임·감사선임 승인의 건을 통과시켰다. 신정훈 대표이사를 비롯해 박기석 사외이사, 김성중 감사는 재선임됐다. 김수 해태제과식품 유통영업담당은 신규 이사로 선임됐다.
한편 해태제과의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은 5902억원, 영업이익은 231억원으로 집계됐다. 매출은 전년보다 3.9% 소폭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10.9% 감소했다. 신 대표이사는 "코로나 지속으로 내수 둔화, 원가 상승 등의 이유로 환경이 어려웠다"고 설명했다.
유예림 기자 yesrim@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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