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현대차그룹, 실사단 방한 맞아 부산 엑스포 유치 지원
이승윤 2023. 3. 31. 18:46
2030 부산 세계 박람회 유치전의 분수령인 국제박람회기구 실사단 방한을 맞아 현대차그룹이 다음 달 3일까지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리는 부산 엑스포 유치 기원 행사에 참여해 전시관을 만들고 부산 엑스포 홍보에 나섰습니다.
또 실사단이 엑스포 유치 염원을 체감할 수 있도록 그룹 사옥과 대방동 현대차 남부 하이테크 센터, 현대카드 여의도 본사 2관 외벽과 서울 모빌리티 쇼 현대차 부스에 '2030 부산 엑스포 유치 기원' 홍보물을 설치했습니다.
이어 실사단의 원활한 이동을 돕고, 탄소 중립을 강조한 부산 엑스포 취지를 알리기 위해 G80 전동화 모델 8대와 유니버스 4대를 지원했습니다.
YTN 이승윤 (risungyoo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YT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내한 공연에서 '긴급체포'된 158명의 불법체류자들
- [뉴스라이브] 김일성 초상화 가리켜 처형...'사랑의 불시착' 유포해 총살
- [자막뉴스] 러시아에서 긴급체포된 인물...뒤집어진 미국
- 경찰, '마약 투약 혐의' 전우원 출국금지 조치
- [이앤피] "전직 포르노 배우와 성관계 입막은 美 트럼프 기소 外"
- 일본 법원, '윤봉길 의사 순국비 낙서' 남성에 징역형 집행유예
- [속보] 김 총리 "트럼프, 김정은 북미대화 원하냐고 물어"
- 미 공중급유기 추락 6명 사망...걸프 물류 거점·유조선 타격
- 트럼프 "일주일간 이란 강타할 것"...미 국방 "모즈타바, 외모 훼손돼"
- 김 총리 "트럼프, 김정은 북미대화 원하냐고 물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