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 작년 영업익 241억원…전년比 65% 감소

배동주 기자 2023. 3. 31. 18:2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안마의자로 유명한 바디프랜드의 지난해 영업이익이 1년 전보다 65% 넘게 감소했다.

3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스템에 따르면 바디프랜드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5220억원, 영업이익 241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매출은 12% 줄었고, 영업이익은 65% 감소했다.

바디프랜드 측은 "소비심리 악화 등으로 인해 헬스케어 부문 및 정수기 부문에서의 매출이 감소했다"면서 "환율상승 등으로 매출원가율도 올랐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바디프랜드 본사 전경.

안마의자로 유명한 바디프랜드의 지난해 영업이익이 1년 전보다 65% 넘게 감소했다.

3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스템에 따르면 바디프랜드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5220억원, 영업이익 241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매출은 12% 줄었고, 영업이익은 65%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은 389억원으로 2021년보다 200억원 가까이 감소했다.

바디프랜드 측은 “소비심리 악화 등으로 인해 헬스케어 부문 및 정수기 부문에서의 매출이 감소했다”면서 “환율상승 등으로 매출원가율도 올랐다”고 말했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