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운제과, 태양력발전·에너지제조업 등 사업 목적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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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운제과가 정관에 태양력발전업, 에너지저장 장치 제조업 등을 사업 목적에 추가했다.
아산 신공장에 태양광 발전 설비 도입을 위해서다.
크라운제과가 추가한 사업 목적은 △태양력발전업 △기타 발전업 △에너지저장 장치 제조업 △전기 공사업 △전기 판매업 △폐기물처리업 △위 각항에 부대 되는 사업 일절이다.
아산 공장에 태양광 발전 설비를 도입하고 해당 시설을 통해 전기를 생산하고 판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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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운제과가 정관에 태양력발전업, 에너지저장 장치 제조업 등을 사업 목적에 추가했다. 아산 신공장에 태양광 발전 설비 도입을 위해서다.
크라운제과는 31일 서울 용산구 본사에서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사업 목적을 추가하는 정관 일부 변경의 건을 통과시켰다.
크라운제과가 추가한 사업 목적은 △태양력발전업 △기타 발전업 △에너지저장 장치 제조업 △전기 공사업 △전기 판매업 △폐기물처리업 △위 각항에 부대 되는 사업 일절이다. 크라운제과는 올 연말 완공을 목표로 충남 아산에 신공장을 짓고 있다. 아산 공장에 태양광 발전 설비를 도입하고 해당 시설을 통해 전기를 생산하고 판매할 계획이다. 양홍석(54) 서울대 경영대학 MBA 부학장 사외이사 선임의 건도 통과됐다.
윤석빈 크라운제과 대표이사는 주총에서 "지난해 매출 4136억원, 영업이익 175억원을 기록했다"며 "브랜드 가치 재정립과 생산 효율화를 이뤄 수익성 위주의 경영으로 위기에 대처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예림 기자 yesrim@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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