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시, 대산공단 4사 안전·환경투자 합동검증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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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서산시는 31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구상 부시장과 전문가, 시민단체 관계자, 주민, 한화토탈에너지스·롯데케미칼·엘지화학·현대오일뱅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산공단 4사 안전·환경투자 합동 검증위원회를 개최했다.
한화토탈에너지스 등 대산공단 4사는 2019년 각종 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환경 분야에 5년간 총 8천70억원을 투자하기로 약속했다.
안전·환경투자 합동 검증위원회는 2020년부터 6차례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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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산 4사 안전·환경투자 합동검증위원회 [서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3/31/yonhap/20230331172300058aljc.jpg)
(서산=연합뉴스) 정찬욱 기자 = 충남 서산시는 31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구상 부시장과 전문가, 시민단체 관계자, 주민, 한화토탈에너지스·롯데케미칼·엘지화학·현대오일뱅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산공단 4사 안전·환경투자 합동 검증위원회를 개최했다.
한화토탈에너지스 등 대산공단 4사는 2019년 각종 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환경 분야에 5년간 총 8천70억원을 투자하기로 약속했다.
이날 공개된 자료상 대산 4사는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4년간 계획보다 많은 9천731억원을 투자했다. 올해 추가로 2천751억원을 투자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안전·환경투자 합동 검증위원회는 2020년부터 6차례 개최됐다.
위원회는 올해 대산 4사의 5개년 투자가 끝남에 따라 투자 대비 개선 효과를 주민들에게 알리기 위한 보고서 발간을 검토 중이다.
jchu200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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