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니아, 매출 1조 '딤채 신화' 김혁표 대표 복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위니아는 31일 주주총회를 열고 신규 대표이사로 김혁표 부사장을 선임했다.
김 대표는 지난 2019년 위니아딤채(현 위니아) 대표이사로 부임해 2022년까지 3년 임기를 마쳤다.
앞서 김 대표는 재임 기간 위니아를 종합가전 회사로 키우기 위해 신규 제품군을 발굴하고 라인업을 다각화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위니아는 31일 주주총회를 열고 신규 대표이사로 김혁표 부사장을 선임했다.
김 대표는 지난 2019년 위니아딤채(현 위니아) 대표이사로 부임해 2022년까지 3년 임기를 마쳤다. 그러나 최근 대내외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에서 효율적인 경영 관리와 가전 경쟁력 강화를 위해 1년 만에 복귀했다.
앞서 김 대표는 재임 기간 위니아를 종합가전 회사로 키우기 위해 신규 제품군을 발굴하고 라인업을 다각화했다. 그 결과 3년 연속 흑자 기록과 견고한 매출 성장을 이끌었고, 임기 마지막 해인 2021년에는 사상 첫 매출 1조 원을 달성했다고 위니아는 설명했다.
위니아 관계자는 "김혁표 대표는 재임 기간 뚜렷한 실적 증명하며 회사를 성장시킨 경험이 있는 상품기획 전문가"라며 "대내외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내실 있는 경영 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이메일 :jebo@cbs.co.kr
- 카카오톡 :@노컷뉴스
- 사이트 :https://url.kr/b71afn
CBS노컷뉴스 장성주 기자 joo501@cbs.co.kr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달리는 지하철 창문 뜯어갔다…황당 절도범에 '발칵'[이슈시개]
- 아이가 사이드미러 건드렸다고 "400만원 내놔"…무개념 차주 최후[이슈시개]
- '쥴리 의혹' 제기 안해욱 "윤석열 XXX" TV토론 중 욕설
- 아내 성폭행했다고 오해한 남편…직장 동료 살해 '징역 10년'
- 도심 출근길에 등장한 '폭탄 두른 남성'…왜 이런 행동을?
- 경찰, '마약 투약 혐의' 전우원 출국금지 조치
- 성남의뜰 '대장지구 송전탑 지중화' 소송 패소 확정
- 봄바람 부는 전세시장…서울 전셋값 낙폭 절반으로 뚝
- 기네스 팰트로, '스키 소송'서 이겨…'1달러'만 받은 이유는?
- 尹, 日 후쿠시마산 수입금지 "국민 건강·안전에 어떠한 타협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