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호 외치는 윤희숙-양경수-박미향
2023. 3. 31. 15:1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31일 오후 서울 중구 세종대로에서 열린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신학기 총파업 본대회에서 양경수 민주노초 위원장을 비롯한 참가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앞줄 왼쪽부터 윤희숙 진보당 대표, 양 위원장, 박미향 학비노조 위원장.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조성봉 기자 = 31일 오후 서울 중구 세종대로에서 열린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신학기 총파업 본대회에서 양경수 민주노초 위원장을 비롯한 참가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앞줄 왼쪽부터 윤희숙 진보당 대표, 양 위원장, 박미향 학비노조 위원장. 2023.03.31. suncho21@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김구라 아들' 그리, 연수입 3억·30평 아파트 마련…"3년 내 결혼 목표"
- 박주호 아내 안나, 유방암 3기였다…"넷째 모유 못 먹여"
- 도경완, '차트남' 하차 통보 받았다…"아침 10시부터 술 당겨"
- '혼전순결' 강균성, 오늘 14세 연하 유하진과 '속전속결' 결혼
- 기안84, 성형수술 결심?…"러닝 부작용으로 얼굴형 바꿔"
- 백지영, 치매 검사까지 받았더니…"건망증 심한 상태"
- 이지혜, 리프팅 받고 확 달라졌나…"많이 좋아졌다고"
- '영원한 수사반장' 최불암 별세…열정 불태운 67년 연기 인생(종합)
- 양홍원 불륜설 폭로자 "불륜 장면은 못 봤다…일 커져 미안해"
- 故 최불암, 생전 마지막 부탁…"삶 정리하는 다큐 만들어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