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우 강서구청장, 봄맞이 자전거도로 안전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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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 서울 강서구청장이 봄철 자전거 이용인구 증가에 대비해 31일 자전거를 타고 자전거도로를 점검했다.
구에 따르면 김 구청장은 이날 자전거 동호회 회원 10여명과 함께 마곡에 있는 자전거도로로 향했다.
김 구청장은 회원들과 자전거도로를 돌며 노면 균열 및 파손 여부, 안전표시 및 안전시설 점검, 자전거거치대 등을 둘러봤다.
자전거 이용 주민들을 만나 안전모 착용 등 '안전한 자전거 타기'를 알리고, '강서구민 자전거보험'도 적극 홍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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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주민 만나 강서구민 자전거보험 홍보
![[서울=뉴시스]김태우(맨앞) 강서구청장.(사진=강서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3/31/newsis/20230331143901718tmos.jpg)
[서울=뉴시스] 권혁진 기자 = 김태우 서울 강서구청장이 봄철 자전거 이용인구 증가에 대비해 31일 자전거를 타고 자전거도로를 점검했다.
구에 따르면 김 구청장은 이날 자전거 동호회 회원 10여명과 함께 마곡에 있는 자전거도로로 향했다. 김 구청장은 회원들과 자전거도로를 돌며 노면 균열 및 파손 여부, 안전표시 및 안전시설 점검, 자전거거치대 등을 둘러봤다.
자전거 이용 주민들을 만나 안전모 착용 등 '안전한 자전거 타기'를 알리고, '강서구민 자전거보험'도 적극 홍보했다.
한편 구는 주민 누구나 자동 가입되는 자전거보험을 시행하고 있다.
강서구 주민이면 전국 어디에서든 ▲자전거를 직접 운전하던 중에 일어난 사고 ▲자전거를 운전하지 않고 탑승 중에 일어난 사고 ▲도로 통행 중 다른 자전거로부터 입은 사고에 대해 보장받을 수 있다.
자전거 사고로 인한 사망과 후유장애시 최대 1000만원까지 보상받을 수 있고, 상해진단위로금은 치료기간(4~8주 이상)에 따라 20만원부터 60만원까지 차등 지급된다. 6일 이상 입원시 20만원의 입원위로금이 추가 지급된다.
청구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강서구 누리집(홈페이지) 공지/새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hjkw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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