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램덩크 실사판' 베리베리, 뜨거운 코트를 가르는 청춘 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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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베리(VERIVERY)의 '슬램덩크' 오마주 화보가 공개됐다.
패션 엔터테인먼트 매거진 '더스타' 4월호를 통해 공개된 이번 화보에서 베리베리는 '베리베리 in 슬램덩크'라는 컨셉트로 그들만의 청량 스포티한 매력을 자랑했다.
화보 촬영을 진행하는 내내 베리베리는 오랜만에 접하는 스포티한 컨셉트에 대해 반가움을 표현하며 신나는 에너지와 열정으로 분위기를 이끌어갔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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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베리(VERIVERY)의 '슬램덩크' 오마주 화보가 공개됐다.



패션 엔터테인먼트 매거진 '더스타' 4월호를 통해 공개된 이번 화보에서 베리베리는 '베리베리 in 슬램덩크'라는 컨셉트로 그들만의 청량 스포티한 매력을 자랑했다.
화보 촬영을 진행하는 내내 베리베리는 오랜만에 접하는 스포티한 컨셉트에 대해 반가움을 표현하며 신나는 에너지와 열정으로 분위기를 이끌어갔다는 후문.
이어진 인터뷰에서 베리베리는 "큼지막한 활동은 끝난 시기라서 자기 개발과 여가 생활을 하며 공백기를 알차게 보내고 있다"는 근황을 밝혔다.
음악 안에 청춘 스토리를 담고 있는 베리베리는 "하고 싶은 건 많지만, 그중에서 선택과 집중을 하는 청춘을 보내고 있다.", "당장 눈앞에 있는 보상을 위해서가 아니라 진정으로 원하는 곳에 도달하기 위해 열심히 뛰어가고 있다"라며 자신들이 맞이한 청춘을 솔직하게 털어놓기도.
삶의 원동력을 묻는 말에는 멤버, 가족, 팬을 비롯해 "굉장히 멋있어진 미래의 우리 모습"이라고 답했다. 특히 용승은 "자기만족이 중요하다, 스스로가 만족할 수 있기 위해 열심히 살아가고 있다"라고 대답했다.
2019년 1월 가요계 출사표를 던져 올해로 데뷔 5년 차를 맞이한 베리베리 강민은 "예전엔 방송국에 가면 여러 사람에게 항상 90도로 허리를 굽혀 인사했는데, 점점 손 인사를 나눌 만큼 편한 사람들이 많이 생기고 있다"라며 데뷔 초와 비교했을 때 눈에 띄게 변화한 점을 꼽았다.
이어 데뷔 이래 가장 어려웠던 점에 대해 계현은 '로드 투 킹덤(Road to Kingdom' 출연했을 때를 꼽으며 "정말 힘들고 값진 경험이었다. 출연 후 무대에 임하는 태도가 많이 달라졌다"라고 답했다. 동헌은 이에 공감하며 "현장 에너지를 느끼지 못해 무대를 하는 게 어려웠다. 코로나19라는 힘든 시국을 경험해서 그런지 지금이 몇 배로 더 행복하게 느껴진다"라고 말했다.
iMBC 유정민 | 사진제공 '더스타 4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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