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금원, 'S-MAT' 1급 실기시험 접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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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인재개발원은 주식운용능력평가(S-MAT) 1급 실기시험이 31일까지 접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주식운용능력평가(S-MAT)는 금융위원회의 정식 승인을 받은 민간 자격증으로, 금융투자업계에 종사하고자 하는 이들이 주목하고 있다.
S-MAT 합격은 주식 및 증권시장에 대한 전문성을 증명하는 지표가 되기에 금융업계 종사자들이 실제 S-MAT 시험에 도전하고 있다.
전업투자자, 금융권 및 블록체인 업계 진출 희망자 등도 S-MAT의 주요 응시자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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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은정 기자] 한국금융인재개발원은 주식운용능력평가(S-MAT) 1급 실기시험이 31일까지 접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필기시험 합격 후 실제 모의투자 방식의 실기시험까지 응시해야 한다. S-MAT 합격은 주식 및 증권시장에 대한 전문성을 증명하는 지표가 되기에 금융업계 종사자들이 실제 S-MAT 시험에 도전하고 있다.
우리은행, 신한은행, NH농협은행, 키움증권, NH투자증권, 새마을금고, 삼성화재 등 은행·증권·보험업계의 다양한 실무진들이 S-MAT 자격 응시자다. 전업투자자, 금융권 및 블록체인 업계 진출 희망자 등도 S-MAT의 주요 응시자로 나타났다.
2023년부터 2,3급 및 1급 실기시험은 모두 알파스퀘어 시스템을 통해 모의투자가 진행된다. 현재 1급 4회 실기시험이 한금원 홈페이지에서 3월 31일까지 접수되고 있다. 2,3급 실기시험은 4월 10일부터 접수 시작된다.
이은정 (lejj@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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