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변호사’ 조희봉 출연, 우도환과 대립각

이민지 입력 2023. 3. 31. 12:1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조희봉이 '조선변호사'에 긴장감을 불어넣는다.

조희봉은 3월 31일 첫 방송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조선변호사'(극본 최진영/연출 김승호, 이한준)에 출연한다.

앞서 '구르미 그린 달빛', '옷소매 붉은 끝동', '모범형사2', '소방서 옆 경찰서' 등 수많은 작품을 통해 악랄한 악역부터 코믹한 모습까지 보이며 한계 없는 연기 스펙트럼을 증명한 조희봉이 '조선변호사'에서 또 어떤한 연기 변신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민지 기자]

배우 조희봉이 '조선변호사'에 긴장감을 불어넣는다.

조희봉은 3월 31일 첫 방송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조선변호사’(극본 최진영/연출 김승호, 이한준)에 출연한다.

극 중 조희봉은 권력을 쥔 조선시대 도화서 제조 ‘박제수’ 역을 맡는다. 박제수는 강한 사람 앞에서는 한없이 순한 양이 되지만, 자신보다 약한 사람에게는 강한 모습을 보이는 강약약강의 표본인 인물로 우도환과 대립각을 세우며 긴장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조선변호사’는 부모님을 죽게 한 원수에게 재판으로 복수하는 조선시대 변호사 ‘외지부’의 이야기를 그렸다. 조희봉과 더불어 우도환, 김지연(보나), 차학연 등 배우들이 어떤 시너지를 보일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앞서 ‘구르미 그린 달빛’, ‘옷소매 붉은 끝동’, ‘모범형사2’, ‘소방서 옆 경찰서’ 등 수많은 작품을 통해 악랄한 악역부터 코믹한 모습까지 보이며 한계 없는 연기 스펙트럼을 증명한 조희봉이 ‘조선변호사’에서 또 어떤한 연기 변신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블레이드엔터테인먼트)

뉴스엔 이민지 oi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