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철 아이스크림 가게 오픈 “삶이 힘든 사람은 공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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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노홍철이 아이스크림 가게를 오픈했다.
노홍철은 3월 31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멀리서 벽화가 보이면 빙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천장화 '천지창조'를 패러디한 노홍철의 모습이 담겼다.
노홍철은 "사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이곳은 실제 내 아지트에 아이스크림만 넣은 곳이라 굉장히 불편하실 것"이라며, "공간도 협소하고 신발은 벗고 들어오셔야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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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영재 기자]
방송인 노홍철이 아이스크림 가게를 오픈했다.
노홍철은 3월 31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멀리서 벽화가 보이면 빙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천장화 '천지창조'를 패러디한 노홍철의 모습이 담겼다.
노홍철은 "사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이곳은 실제 내 아지트에 아이스크림만 넣은 곳이라 굉장히 불편하실 것"이라며, "공간도 협소하고 신발은 벗고 들어오셔야 한다"고 설명했다. 또 노홍철은 가격에 관해 "하고 싶은 것을 하는 분에게는 내가 700원을 보태겠다. 효자, 선행을 베푼 사람, 열심히 사는 사람, 꿈을 이룬 사람은 그냥 3천 원만 내라"며, "삶이 너무 가혹하고 진짜 힘든 분에게는 그냥 드리겠다"고 말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돈을 벌기 위해 자영업을 연 사람이라기보다 놀이 동산을 만든 피터팬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금일(31일)은 노홍철의 생일이다. 최근 그는 고가 오토바이 구매 사실을 SNS에 올리는 등 '인생은 즐겁게'라는 모토를 대중에게 전파 중이다.
(사진=노홍철 인스타그램)
뉴스엔 김영재 march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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