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태·정다은, 캄보디아 해외봉사 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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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희태, 정다은이 후원하고 있는 결연아동을 만나러 캄보디아를 찾았다.
31일 소속사 빅보스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캄보디아 봉사 활동에 열중인 정희태, 정다은 배우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희태, 정다은 배우는 캄보디아 깜뽕짬 쁘레이또똥 마을의 어린이들을 만나 봉사활동에 전념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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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정희태, 정다은이 후원하고 있는 결연아동을 만나러 캄보디아를 찾았다.
31일 소속사 빅보스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캄보디아 봉사 활동에 열중인 정희태, 정다은 배우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희태, 정다은 배우는 캄보디아 깜뽕짬 쁘레이또똥 마을의 어린이들을 만나 봉사활동에 전념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정희태, 정다은 배우는 사단법인 ‘따뜻한 하루’의 홍보대사 나눔지기로 활동을 시작한 이후 꾸준히 후원 중인 결연아동을 만나 한국에서 직접 준비한 선물을 전하며 앞으로도 꾸준한 후원을 약속했다.
이어 마을 아이들을 상대로 무료 급식, 생리대 지원, 화장실 3동 선물, 일일교사 참여. 미니 운동회 등 6일 동안 캄보디아 깜뽕짬 쁘레이또똥 마을에서 함께 지내며 다채로운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고.
사단법인 ‘따뜻한 하루’ 측은 “열악한 현장과 무더운 날씨에도 최선을 다해준 정희태, 정다은 배우에게 감사하다. 2021년 나눔지기로 위촉된 이후 연탄 봉사, 생리대 나눔 등 다양한 국내외 나눔 행사에 함께 한 정희태, 정다은 배우와 함께 앞으로도 뜻깊은 나눔 행사들을 함께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정희태는 지난해 인기리에 종영한 JTBC ‘재벌집 막내아들’ 이후 차기작 촬영에 한창이며 정다은은 현재 인기리에 방영 중인 tvN 월화드라마 ‘청춘월담’에서 외유내강 뜨거운 성정을 지닌 하연공주 역할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빅보스엔터테인먼트]
정다은 | 정희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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