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포스코그룹株 강세…철강 견조·2차전지 성장성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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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그룹주가 동반 강세다.
증권가에서 포스코그룹 상장사들의 실적 전망을 밝게 보면서 매수세가 몰리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증권가에서 포스코그룹 계열사의 실적 전망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 그룹사 전반에 대한 투자심리가 개선된 것으로 풀이된다.
증권가에서는 포스코ICT가 전년도 수해 복구 사업으로 인한 비용 지출과 예정 사업의 수주 순연으로 악화됐던 수익성이 정상화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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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양지윤 기자] 포스코그룹주가 동반 강세다. 증권가에서 포스코그룹 상장사들의 실적 전망을 밝게 보면서 매수세가 몰리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포스코홀딩스는 그룹 지주회사로 포스코케미칼은 2차전지 소재,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에너지, 포스코ICT는 IT서비스, 포스코엠텍은 철강원료와 포장, 포스코스틸리온은 강판생산을 주력으로 한다.
증권가에서 포스코그룹 계열사의 실적 전망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 그룹사 전반에 대한 투자심리가 개선된 것으로 풀이된다. 증권가에서는 포스코ICT가 전년도 수해 복구 사업으로 인한 비용 지출과 예정 사업의 수주 순연으로 악화됐던 수익성이 정상화될 것으로 내다봤다. 또 포스코인터내셔널은 LNG(액화천연가스)사업을 적극 육성하며 중장기적으로 에너지 부문에서 실적 증가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포스코케미칼은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시행에 따른 ‘음극재 탈중국’기조로 음극재 분야 계약물량 증가와 판매단가 상승 구간을 견인할 것으로 증권가는 분석했다.
포스코홀딩스는 하반기 리튬 사업의 순차적 가동이 시작될 것으로 전망된다. 리튬 사업 계획대로 진행된다면 주가에 본격적으로 반영될 것으로 보인다.
이재광 NH투자증권 연구원은 “포스코솔딩스는 리튬을 필두로 한 에너지 전환용 금속이 장기적인 성장을 이끌어 갈 것”이라며 “철강 사업은 성장성이 낮겠지만 향후에도 핵심사업으로서 신사업 성장을 뒷받침할 것”이라고 말했다.
양지윤 (galileo@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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