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 등재 한국 인류무형문화유산을 재해석한 작품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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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사장 김삼진)이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을 활용한 우수 공연 작품을 찾는다.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김삼진 이사장은 "지난해 11월 탈춤이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돼 우리나라는 22건의 인류무형문화유산을 보유하게 됐다"며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종목의 멋을 전할 역량 있는 전통공연예술 단체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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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정환 문화전문기자 =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사장 김삼진)이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을 활용한 우수 공연 작품을 찾는다.
오는 4월 10일부터 14일까지 접수하는 이번 공모에서는 기존에 제작·발표됐던 종묘제례악·판소리·가곡·농악·남사당놀이·아리랑 등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종목을 활용한 작품 중 4개 작품을 선정한다.
선정작은 오는 10월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에서 열리는 '위대한 유산,오늘과 만나다' 무대를 통해 선보인다. 또 공연 규모에 따라 최대 1500만원의 지원금과 공연을 위한 추가 지원을 받게 된다.
'위대한 유산, 오늘과 만나다'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된 종목들을 국립중앙박물관에서 다채롭게 선보이는 축제다. 전통예술의 정수인 원형 공연부터 시대상이 반영된 창작공연까지여러 무형문화유산을 즐길 수 있다.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김삼진 이사장은 "지난해 11월 탈춤이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돼 우리나라는 22건의 인류무형문화유산을 보유하게 됐다"며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종목의 멋을 전할 역량 있는 전통공연예술 단체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했다.
art@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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