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고래 낮잠 깨운 수영선수, 하와이선 '유죄' [국경없는 영상]
전혜원 2023. 3. 30. 16:04
미국 하와이주 바다에서 수영 선수 33명이 돌고래를 뒤쫓다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하와이 근해에서는 돌고래 주변 45미터 내에서 수영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YTN 전혜원 (one@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YT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尹, 오염수 발언 없었다...후쿠시마 수산물 못 들어와"
- 지난해 중부 폭우·남부 가뭄..."한반도, 이미 기후 위기 진입"
- 강진에서는 벌써 애플 망고가?...500g 한 개가 무려 6만 원
- 지리 정보 적힌 희귀 대동여지도 일본에서 환수..."지도의 머리는 동여도"
- 헌재 "미혼부 출생신고 어렵게 하는 현행법은 위헌...개정해야"
- 이란-이스라엘 서울에서 외교전...서로 정당성 주장
- 실전 동원된 '국산 천궁-Ⅱ'...주한미군 영향은?
- "재고 바닥" 중동 국가 방공미사일 확보 비상...우크라이나 '불똥'
- 걸프해 안쪽 이라크 근해 유조선 피격..."3.5만 명 발 묶여"
- 강남·용산 집값 2주째 꺾였다...집값 하락 확산 조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