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오, 해병대 잘 맞나..더 멋있어진 근황 "6개월만 기다려"
2023. 3. 29. 18:0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피오, 해병대 잘 맞나..더 멋있어진 근황 "6개월만 기다려"
가수 겸 배우 피오가 일상을 공유했다.
피오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측은 29일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지훈이 입대한 지 1주년 기념사진. 작년 오늘 입대한 지훈이. 여러분 우리 함께 6개월만 기다려요"란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피오는 팝콘을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한편 피오는 지난 2011년 그룹 블락비로 데뷔해 다수 타이틀곡을 히트시켰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안윤지 기자]

[안윤지 스타뉴스 기자] 가수 겸 배우 피오가 일상을 공유했다.
피오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측은 29일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지훈이 입대한 지 1주년 기념사진. 작년 오늘 입대한 지훈이. 여러분 우리 함께 6개월만 기다려요"란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피오는 팝콘을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특히 그는 이전보다 살 빠진 모습으로 늠름한 분위기를 보였다.
한편 피오는 지난 2011년 그룹 블락비로 데뷔해 다수 타이틀곡을 히트시켰다. 이후 2017년 드라마 '사랑의 온도'를 시작으로 '남자친구' '호텔델루나' '유미의 세포들 시즌2' 등 작품에 출연해 배우로서 입지를 굳혔다.
안윤지 기자 zizirong@mtstarnews.com
안윤지 기자 zizirong@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