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세관, 중소 수출·입기업 간담회
임진흥 기자 2023. 3. 29. 16:16

안양세관(세관장 박진희)은 29일 수출 활력 제고를 위한 민·관 협력 및 관세행정서비스지원을 위해 안양세관 수출·입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관세행정 협력강화를 위해 관내 수출·입기업을 대상으로 신규 발효협정 설명회를 겸해 개최된 이날 간담회는 7개 기업에 118명이 참석했다.
세관은 최근 수출·입 관련 법규 개정사항 및 세정지원을 안내하고 신규 발효 협정 관련 관세행정 운영지침 등 관내 수출·입기업의 관세행정 이해도를 높이는데 중점을 두고 간담회를 진행했다.
새관은 이날 논의된 해외통관애로 및 제도개선사항을 적극 검토하고 관내 수출·입기업의 수출입 활력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할 방침이다.
임진흥 기자 jhlim@kyeonggi.com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기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평택역 에스컬레이터서 ‘취객 비틀’…앞서가던 50대 여성과 함께 추락
- "양재IC 상습 정체 끝"… 판교~우면산 잇는 '성남-서초 고속道' 본격화
- 주차권 안 팔더니 이번엔 제명…인천강남시장 상인회 ‘보복 운영’ 논란
- "손주가 준 용돈인데"…쌈짓돈 잃고 떨던 할머니, 경찰 덕에 웃었다
- 용인·화성특례시, 남사~신동 연결도로 타당성 조사 용역 공동 추진
- [단독] 화성 대학서 40대 교직원 숨진 채 발견
- 인천시, 오는 31일 인천대로 인하교차로 개통
- "아빠 심장 다시 뛰게 한 은인"…산속서 30분 사투 벌인 24년차 간호사
- 서울은 ‘숨고르기’ 경기·인천은 ‘불장’…분당·광명 아파트값 1%대 급등
- “뿌리는 건 아직 낯설어”…인천시민 2명 중 1명 찬성해도 실제 선택은 5%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