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6월 11일 韓 팬미팅

[문완식 스타뉴스 기자] 방탄소년단(BTS) 뷔가 국내 팬미팅 소식을 알리며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3월 23일 인도네시아 금융그룹 시나르마르 세쿠리타스(Sinarmas Sekuritas)의 투자 플랫폼 '심인베스트(SimInvest)'는 현지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한국에서 뷔를 직접 만날 수 있는 팬미팅 이벤트를 발표했다.
심인베스트는 'Goestokorea' 팬미팅 등록사이트에 접속해 이벤트 상세요강을 따를 것을 공지했는데, 압도적인 트래픽으로 인해 사이트가 오픈과 동시에 마비될 정도로 그 열기가 뜨거웠다.
심인베스트가 'SimInVestival'이라 명명한 이번 이벤트는 3월 23일부터 5월 5일까지 앱을 통해 응모한 참가자 중 총 80명을 당첨자로 선정한다. 이 중 10명은 팬미팅 티켓과 왕복 항공료, 2박 3일 국내 숙박비를 포함한 전 경비를, 나머지 70명은 팬미팅 티켓을 지원받는다.
뷔가 직접 참석해 인터뷰와 포토세션에 참여하게 될 팬미팅 일자는 6월 11일로 예정됐다.


기업들이 K팝 스타들에게 눈독 들이는 가장 큰 이유 중의 하나는 독보적인 SNS 영향력 때문이다.
뷔는 100만, 1000만 팔로워 기네스 세계 신기록을 비롯해 전세계 1위의 평균 '좋아요' 및 팔로워 참여도(Engage Rate)를 보유한 SNS 최강자다. 포스트 광고 추정비용 또한 81만 4000달러(10억 5860만원)으로 전세계 최고가를 찍었다.
최근 뷔가 프랑스 럭셔리 하우스 셀린느(CELINE)의 글로벌 앰버서더인 '셀린느 보이'로 발탁되어 패션화보를 공개했을 때에도 몰려든 팬들로 인해 셀린느 웹사이트가 한동안 다운되는 해프닝을 겪으며 뷔의 영향력을 실감케 했다.
문완식 기자(munwansik@mt.co.kr)
문완식 기자 munwansik@mt.co.kr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제2의 연진이" 심은우, 학폭 가해 진실공방 2차전 - 스타뉴스
- 이유비, 이다인♥이승기 결혼 앞두고..깡마른 각선미 자랑 - 스타뉴스
- S.E.S. 슈, 도박 빚 청산 후 미용실 찾는 여유 - 스타뉴스
- 해리포터, 아빠 된다..'10년 열애' 여친 임신 - 스타뉴스
- 울먹인 유아인, 마약 조사서 떨리는 목소리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지민, 강렬 뱀파이어 비주얼..스페인 유혹 | 스타뉴스
- 英 국민 퀴즈쇼 '더 체이스'에 등장한 방탄소년단 진, 전 세계적 인기 | 스타뉴스
- 문채원 결혼하던 날, 이준기·김지훈·장희진 '악의꽃'팀 다 모였다 [스타이슈] | 스타뉴스
- 안정환 "축협서 1인 시위".."광복 오니 독립운동하는 꼴" 홍명보 옹호 논란 화 키웠다 [스타이슈] |
- 박은빈·양세종, 귀신이 맺어주는 콤비 플레이 [오싹한 연애] |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