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금 동점골’ 황인범, 우루과이전 MOM 선정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후반 중반 동점골을 터트린 황인범(올림피아코스)이 경기 최우수선수(MOM)로 선정됐다.
위르겐 클린스만 신임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은 28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초청 친선경기에서 우루과이에 1-2로 졌다.
후반전이 돼서야 동점골을 기록했다.
두 경기 연속 풀타임을 소화한 황인범은 두 번째 경기에서 동점골까지 터트리며 MOM에 선정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티비뉴스=상암, 박건도 기자] 후반 중반 동점골을 터트린 황인범(올림피아코스)이 경기 최우수선수(MOM)로 선정됐다.
위르겐 클린스만 신임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은 28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초청 친선경기에서 우루과이에 1-2로 졌다.
한국은 전반전 세바스티안 코아테스에 선제 실점을 내줬다. 후반전이 돼서야 동점골을 기록했다. 이기제(수원 삼성)의 크로스를 황인범이 강한 슈팅으로 마무리했다. 골키퍼도 막을 수 없는 곳으로 빨려 들어갔다.
파울루 벤투 감독 체제에 이어 중원의 핵심 역할을 맡고 있다. 두 경기 연속 풀타임을 소화한 황인범은 두 번째 경기에서 동점골까지 터트리며 MOM에 선정됐다.
이후 한국은 추가 실점을 내주며 3월 A매치 두 번째 경기에서 1-2로 졌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