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해양경찰서, 올해 한울 원자력 본부 사업자 지원 사업 선정

2023. 3. 28. 20:1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juju6119@naver.com)]경북 울진해양경찰서는 최근 한울 원자력 본부와 '하절기 물놀이 사고예방을 위한 구명조끼 지원 사업 협약'을 완료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사업은 한울 본부에서 공모한 '2023년 한울 원자력 본부 사업자 지원 사업'에 울진해양경찰서가 참여, 선정돼 오는 5월에 구명조끼 300벌을 지원받게 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구명조끼 자율대여함 16개소 운영

[주헌석 기자(=울진)(juju6119@naver.com)]
경북 울진해양경찰서는 최근 한울 원자력 본부와 ‘하절기 물놀이 사고예방을 위한 구명조끼 지원 사업 협약’을 완료했다고 28일 밝혔다.

▲ⓒ울진해양경찰서

이 사업은 한울 본부에서 공모한 ‘2023년 한울 원자력 본부 사업자 지원 사업’에 울진해양경찰서가 참여, 선정돼 오는 5월에 구명조끼 300벌을 지원받게 된다.

이 구명조끼는 지역 주민 및 피서객의 물놀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울진 해경이 운영하는 구명조끼 자율대여함 16개소에 10벌씩 배치할 예정이며, 자율대여함은 오는 6월 1일부터 3개월간 정식 운영된다.

최원식 울진해양경찰서장은 "이번 협약이 군민과 피서객 대상으로 소중한 생명을 보호함에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것을 기대한다"며, "유관기관 간 협력적 거버넌스를 통한 안전한 국민의 바다로 여름철 물놀이 사망사고 근절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주헌석 기자(=울진)(juju6119@naver.com)]

Copyright © 프레시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