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정호의 랜드마크 '레이크힐' 새단장

[논산]리모델링을 마치고 새롭게 오픈한 '레이크힐'이 탑정호를 대표하는 품격있는 휴식공간으로 거듭났다.
지난해 11월 1일 자로 '레이크힐'을 인수한 전민호(전 논산시 국장) 대표는 "물가는 오르지만 레이크힐의 모든 가격은 내린다"는 방침으로 실속형 관광객들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
특히 호수와 출렁다리, 벚꽃이 환상의 하모니를 이루는 아름다운 탑정호반을 제대로 감상하기엔 이 만한 곳이 없다.

전 대표는 30여 명의 직원들에게 스피드(speed)와 스마일(smile) '2S 운동'을 전개, 레이크힐을 찾는 고객들에게 빠르고 친절하게 응대해 레이크힐의 이미지를 높이고 있다
또한 레이크힐 제빵소는 대전 성심당 명인을 스카웃해 최고의 맛을 자랑하고 있고, 레스토랑 역시 고급 호텔의 쉐프를 영입해 맛은 높이고 가격은 낮춰 가성비에 만족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
호텔 또한 탑정호의 아름다운 전망을 바라보며 쾌적하게 힐링할 수 있도록 스타일리스트 까지 비치하는 등 모든 시설에 대해 세심한 배려로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 전 대표는 관내 기업체 및 기관·단체 등과 MOU를 맺고 바이어들이나 지역을 방문하는 손님들에 대한 숙박비를 주말에는 20%, 평일에는 30~50%까지 할인 제공할 계획이며, 논산에 대한 아름다운 추억을 간직하고 꼭 다시 찾을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전민호 대표는 "레이크힐을 논산에서 가장 아름답고 편하게 쉴 수 있는 명소로 만들어 가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Copyright © 대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대전 가보고 싶어요"… 부산 청년들 사로잡은 '대전빵차' - 대전일보
- "대전 자산을 왜 계룡으로"…여야 계룡스파텔 이전 충돌 - 대전일보
- 대전일보 오늘의 운세 양력 6월 1일, 음력 4월 16일 - 대전일보
- '60조 잠수함' 수주전 앞두고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캐나다 출국 - 대전일보
- 충청 광역단체장 후보들, 본투표 앞두고 주말 총력전 - 대전일보
- 국힘 "계룡스파텔 이전 공약은 대전 패싱"…민주당 입장 촉구 - 대전일보
- 국힘 "투표지 노출, 노골적인 관권선거"…이재명 대통령 맹공 - 대전일보
- '한화 인기'에 문턱 높아진 야구장… 밖으로 향하는 팬들 - 대전일보
- 천안 외곽순환망 마지막 연결고리…배방-목천, 6차 계획에 담길까 - 대전일보
- 민주당 "대통령 일거수일투족 시비"…국민의힘 투표지 논란에 역공 - 대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