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옥천 야산서 산불, 임야 0.1㏊ 타

천경환 2023. 3. 28. 16:58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옥천=연합뉴스) 천경환 기자 = 28일 오후 3시 42분께 충북 옥천군 동이면 금암리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 0.1㏊가 탔다.

충북 옥천군 야산서 산불 [충북 옥천소방서 제공]

주민 신고를 받은 산림과 소방당국은 산불 진화 헬기 3대와 인력 90여명을 투입해 1시간 20여분만에 불을 완전히 진화했다.

산림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kw@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