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夜] '꽃선비 열애사' 려운, "네 목숨보다 이화원이 소중해?"…신예은 향한 애틋한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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려운이 신예은을 만류했다.
27일 방송된 SBS '꽃선비 열애사'에서는 이설을 찾기 위한 윤단오의 추적이 시작됐다.
이날 윤단오는 폐세손 이설을 찾기 위해 팔방으로 뛰어다녔다.
강산의 만류에도 윤단오는 이설의 행적을 계속 찾았고, 그런 윤단오에게 누군가가 보낸 서찰이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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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려운이 신예은을 만류했다.
27일 방송된 SBS '꽃선비 열애사'에서는 이설을 찾기 위한 윤단오의 추적이 시작됐다.
이날 윤단오는 폐세손 이설을 찾기 위해 팔방으로 뛰어다녔다. 홀로 위험한 산 길을 가기도 하는 등 그의 행동은 꽃선비들의 걱정을 자아냈다.
특히 강산은 그런 윤단오를 못 마땅하게 바라보았다. 그리고 그는 윤단오에게 "찾지 마, 네가 지금 찾는 사람 찾지 말라고"라고 단도직입적으로 말했다.
이에 윤단오는 대체 그게 무슨 소리냐며 모른 척했다. 하지만 이내 그는 "찾아야 해요. 이화원을 지키려면"이라며 이설을 찾는 진짜 이유를 밝혔다.
그러자 강산은 "이화원이 그렇게 소중해? 네 목숨보다?"라며 윤단오를 걱정했고, 이에 윤단오는 강산이 왜 그토록 자신을 걱정하는 것인지 의아해했다.
강산의 만류에도 윤단오는 이설의 행적을 계속 찾았고, 그런 윤단오에게 누군가가 보낸 서찰이 도착했다.
옥진을 찾으려거든 남산골 서낭나무 옆 폐가로 오라는 서찰. 이에 윤단오는 위험을 무릅쓰고 약속된 장소로 향했다.
그리고 그곳에서 의문의 누군가가 윤단오를 향해 칼을 겨눠 이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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