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선비 열애사' 신예은, 오만석에 "이화원 대신 사라진 폐세손 이설 찾아드릴 것" 거래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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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은이 오만석과 거래를 약속했다.
이날 단오는 정판관에게 "찾아드리면 되겠습니까. 사라진 폐세손 이설"이라며 의미심장한 제안을 했다.
이어 그는 "중촌 전부를 뒤져서라도 찾아야 하는 역도라면 딱 한 분뿐이지 않겠습니까. 사라진 폐세손 이설"이라며 정판관이 찾고 있는 것이 이설이 아니냐 물었다.
이에 정판관은 "한 달의 말미를 주마. 그 안에 이설을 찾지 못하면 이화원은 영원히 내 것이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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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신예은이 오만석과 거래를 약속했다.
27일 방송된 SBS '꽃선비 열애사'에서는 정판관을 찾아간 단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단오는 정판관에게 "찾아드리면 되겠습니까. 사라진 폐세손 이설"이라며 의미심장한 제안을 했다.
이어 그는 "중촌 전부를 뒤져서라도 찾아야 하는 역도라면 딱 한 분뿐이지 않겠습니까. 사라진 폐세손 이설"이라며 정판관이 찾고 있는 것이 이설이 아니냐 물었다.
그리고 단오는 "나리께서는 잃을 것이 없으십니다. 옥진을 찾거나 이화원을 갖거나 둘 중 하나는 얻게 되실 것이다"라며 "10여 년을 객주의 안주인으로 살아왔다. 중촌 객주라면 저만큼 아는 이도 없다. 옥진이 중촌에 있다면 그 자를 가장 잘 찾을 수 있는 사람은 바로 저이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에 정판관은 "한 달의 말미를 주마. 그 안에 이설을 찾지 못하면 이화원은 영원히 내 것이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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