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기온 올라 따뜻한 날씨…일교차 · 건조한 대기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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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도 지난 주말, 공식적으로 벚꽃이 개화했습니다.
3월의 마지막 주인 이번 한 주 갈수록 기온이 오르면서 봄꽃들은 더욱 만개하겠는데요.
오늘 아침 기온 보시면, 오늘도 대부분 0도 안팎으로 떨어지면서 서리가 내리거나 얼음이 어는 곳도 있겠고, 낮 최고 기온은 서울 16도 광주와 창원 18도로 어제보다 조금 높겠습니다.
주 후반으로 갈수록 기온이 올라 날은 더 따뜻해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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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도 지난 주말, 공식적으로 벚꽃이 개화했습니다.
3월의 마지막 주인 이번 한 주 갈수록 기온이 오르면서 봄꽃들은 더욱 만개하겠는데요.
다만, 아침과 낮, 낮과 밤의 기온 차가 20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감기' 걸리지 않도록 조심하셔야겠습니다.
중부지방으로는 건조특보가 점차 확대되고 있고, 그 밖의 지역으로도 대기는 차츰 더 건조해지겠습니다.
불씨 관리 잘해주셔야겠습니다.
오늘(28일)도 하늘은 대체로 맑겠습니다만, 수도권과 충남은 국외 미세 먼지가 유입되면서 공기 질이 탁하겠습니다.
오늘 아침 기온 보시면, 오늘도 대부분 0도 안팎으로 떨어지면서 서리가 내리거나 얼음이 어는 곳도 있겠고, 낮 최고 기온은 서울 16도 광주와 창원 18도로 어제보다 조금 높겠습니다.
주 후반으로 갈수록 기온이 올라 날은 더 따뜻해지겠습니다.
(임은진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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