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 액상형으로 흡수 빠른 ‘스트레스케어 쉼’ 긴장 완화 도움
기자 2023. 3. 27. 22:30

프로바이오틱스 1등 기업 hy가 기능성 음료 ‘스트레스케어 쉼’(쉼)을 출시했다.
쉼은 멘털 헬스케어 시장 공략을 위한 hy의 전략 제품이다. 주 원료는 특허 프로바이오틱스와 테아닌이다. 국내 액상형 제품 중 프로바이오틱스와 테아닌을 함께 함유한 제품은 쉼이 유일하다. 액상형으로 흡수가 빠르며 장 건강과 스트레스로 인한 긴장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신제품에는 장 내 생존율이 우수한 hy 대표 균주 HY2782를 포함한 총 5종의 특허 유산균을 담았다. 한 병당 100억CFU(보장균수)를 보증한다.
테아닌은 녹차에 다량 함유된 아미노산의 일종이다. 뇌에 도달했을 때 도파민과 세로토닌의 농도를 변화시켜 스트레스로 인한 긴장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일일 최대 권장 섭취량 250㎎이 들어 있다.
hy는 콘셉트에 부합하는 향을 자체 개발해 제품에 적용했다. 기존 발효유와 다른 차별화된 맛과 향을 구현하기 위해 3가지 아로마 오일(베르가못·모마일·레몬)을 배합해 쾌적하고 고급스러운 향이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신상익 hy 마케팅 부문장은 “프레시 매니저가 매일 신선하게 전달하는 스트레스케어 쉼을 통해 편안한 일상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hy는 브랜드 모델로 배우 신민아씨를 발탁했다. 쉼은 출시 약 한 달 만에 판매수량 380만개를 돌파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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