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나미♥박민, 혼인신고→증인 김민경 깜짝 소개팅 주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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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사랑꾼' 오나미, 박민 부부가 혼인신고를 하며 증인으로 함께한 김민경의 소개팅을 기획했다.
27일 오후에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오나미, 박민 부부의 혼인신고 날이 담겼다.
혼인신고 증인으로 참석한 이들의 소개팅을 주선했다고.
오나미는 15년 지기 찐친인 '소울메이트' 김민경에게 혼인신고 증인을 부탁하며 김민경 몰래 소개팅을 기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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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조선의 사랑꾼' 오나미, 박민 부부가 혼인신고를 하며 증인으로 함께한 김민경의 소개팅을 기획했다.
27일 오후에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오나미, 박민 부부의 혼인신고 날이 담겼다.
오나미는 지난 2월 혼인신고를 했다며 "그날 정신없는 일이 있었다"라고 운을 뗐다. 혼인신고 증인으로 참석한 이들의 소개팅을 주선했다고.
오나미는 15년 지기 찐친인 '소울메이트' 김민경에게 혼인신고 증인을 부탁하며 김민경 몰래 소개팅을 기획했다. 김민경과 소개팅을 할 상대는 박민의 지인으로 축구선수 출신이라고 전해졌다. 박민은 지인에 대해 "센스 있고, 예의 바르다"라고 소개해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은 혼자보다 둘이라서 더 아름다운 사랑꾼들과 그들의 달콤살벌한 러브스토리를 담은 리얼 다큐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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