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액생계비대출 첫날 1126건 대출 신청…평균 금액 65만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저신용자에 최대 100만원까지 빌려주는 소액생계비대출 상담 첫날인 27일 1126건의 대출 신청이 이뤄졌다.
이날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소액생계비 대출 상담 예약 1264건 중 1194건의 상담이 진행됐고, 이 중 대출 신청 접수건은 1126건이다.
금액별로 살펴보면 대출 신청 접수건 중 대출금액 50만원 건은 764건, 병원비 등 자금 용처가 증빙된 50만원 초과 건은 362건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출 금액 50만원 초과 건 32%에 불과

(서울=뉴스1) 김정은 기자 = 저신용자에 최대 100만원까지 빌려주는 소액생계비대출 상담 첫날인 27일 1126건의 대출 신청이 이뤄졌다.
이날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소액생계비 대출 상담 예약 1264건 중 1194건의 상담이 진행됐고, 이 중 대출 신청 접수건은 1126건이다. 평균 대출금액은 65만1000원 수준으로 나타났다.
대출 신청 접수 중 68건은 저신용·저소득요건 불충족자, 조세체납자, 금융질서문란자로 지원대상에 해당하지 않아 대출이 거절됐다.
금액별로 살펴보면 대출 신청 접수건 중 대출금액 50만원 건은 764건, 병원비 등 자금 용처가 증빙된 50만원 초과 건은 362건이다.
이날 대출 상담 건 중 △채무조정 상담 신청 536건 △복지 연계 248건 △취업 지원 109건 △휴면예금 조회 92건 등의 복합상담이 지원됐다.
1derland@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모텔 살인' 김소영 "아빠한테 맞았을 때 죽었다면 이런 고통 없었을 것"
- 졸업식 때 받은 꽃다발에 '몰카'…3개월간 침실 비추고 있었다
- 최준희, "썸녀 얼굴 믿지 마" 파격 민낯 공개…메이크업 전후 180도 반전
- 박왕열 공항 입국…"넌 남자도 아녀" 콕 집어 쏘아 본 '이 사람' 누구길래
- 직장 후배와 외도한 남편, 15년 시모 병시중 든 아내에게 "몸만 나가라"
- 손님 먹다 남긴 김치 따로 모은 당진 횟집 "직원용" 궤변[영상]
- "스벅 텀블러 3만원, 크림 3만1000원"…이별비 청구서 보낸 '찌질 외도남'
- 불륜 공방하자 류중일 아들 부부 집에 몰카 설치, 전 사돈에 징역 1년 구형
- '사주 맹신' 시모, 아들 못 낳자 "남편 잡아먹을 팔자" 이혼 요구
- '비키니 급 노출 패션' 제니, 홍콩 홀렸다…섹시 카리스마 [N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