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이슈]'52세' 고현정, 다이어트 비법은 '하루 150분 걷기'…'수정과' 좋아하고 'VOD 결제'에 월 7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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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D 한 달 결제금만 70만 원, 수정과를 좋아하지만 하루 2시간30분씩 걷기로 살을 뺀 고현정의 다이어트 비법이 공개됐다.
또 "TV 보는 것을 좋아한다. VOD 한 달 결제금만 70만 원이라고 하시더라. 그래도 연예인의 숙명이 보여지는 것이니까 극단적인 다이어트를 통해 원래의 몸으로 돌려놓는다고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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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VOD 한 달 결제금만 70만 원, 수정과를 좋아하지만 하루 2시간30분씩 걷기로 살을 뺀 고현정의 다이어트 비법이 공개됐다.
오늘(27일) 방송된 tvN '프리한 닥터M'에는 드라마틱한 입금 전후 스타들의 순위가 공개된 가운데 배우 고현정이 4위에 랭크됐다.
이날 방송에서 한 패널 기자는 "입금 전과 후로 나뉜다고 하는데, 소위 입금 전후가 가장 많이 차이나는 대표적인 케이스라고 생각한다"며 "음식을 좋아하는 미식가다. 10년 전에 인터뷰를 할 때 한 손으로 와인을 들고 하신 기억이 있다"고 했다. 또 "TV 보는 것을 좋아한다. VOD 한 달 결제금만 70만 원이라고 하시더라. 그래도 연예인의 숙명이 보여지는 것이니까 극단적인 다이어트를 통해 원래의 몸으로 돌려놓는다고 한다"고 말했다.
이에 다른 패널 기자는 "수정과를 굉장히 좋아한다고 한다. 그래서 고현정씨가 선택한 다이어트 비법은 걷기다. 작품에 들어가게 되면, 워낙 평소에 걷기를 좋아해서 매일 2시간 30분씩 한강을 걸었다고 한다"고 전했다. .
MC 오상진은 "실물에 비해 방송 화면이 부어 보인다. 보이는 직업을 가진 이상 실제보다 마른 몸을 유지하기 위해 얼마나 노력을 해야겠나"라고 했고, 한 패널 기자는 "사실 고현정 씨는 오히려 자신의 달라진 외모를 지적하는 기사에 쿨한 편이더라. 2015년 기자회견 당시 스스로 먼저 '제가 드라마 복귀를 위해 해야 할 일은 아름다워지는 것인데 지금은 부족한 것 같다'고 셀프디스를 해서 현장 분위기를 녹인 적이 있다"고 전해 시선을 모았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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