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 역사의 호서은행 본점 정밀안전진단 실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예산군이 군을 대표하는 근대 문화유산 중 하나인 '예산호서은행 본점'에 대한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한다.
예산 호서은행은 올해 하반기에 예정된 문화재 야행 사업에서 예산성당과 함께 주축이 되는 근대 문화재로 지난 1913년에 건립돼 100년이 넘게 예산읍에 굳건히 자리하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예산]예산군이 군을 대표하는 근대 문화유산 중 하나인 '예산호서은행 본점'에 대한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한다.
예산 호서은행은 올해 하반기에 예정된 문화재 야행 사업에서 예산성당과 함께 주축이 되는 근대 문화재로 지난 1913년에 건립돼 100년이 넘게 예산읍에 굳건히 자리하고 있다.
그러나 건물 곳곳에 노후화 된 흔적이 자리해 있어 올해 상반기 문화관광과에서는 해당 건물 정밀안전진단 용역을 발주해 건물의 전체적인 위험도와 보수가 필요한 부분을 진단할 예정이며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문화재 보수에 나설 계획이다.
'예산호서은행 본점'은 지난 1987년 12월 30일에 충청남도지정기념물로 지정됐으며 적절한 비례 구성과 간결한 세부장식, 아래위층을 하나로 연결하는 창문 구성에서 근대적인 감각을 살린 것이 특징으로 현관 부분을 돌출시키고 지붕을 곡선으로 처리해 정면을 강조하는 등 작은 규모면서도 당당한 외관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앞으로도 군은 문화재를 안전하게 보존할 수 있도록 안전 점검 및 보수정비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Copyright © 대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화 품 떠나나…갤러리아타임월드 지분 매각 검토 - 대전일보
- 공주-천안 민자고속도로 추진 속도 붙나? - 대전일보
- 이동석 충주시장 "충북도청 충주 이전해야"…청주 특례시와 균형발전 연계 주장 - 대전일보
- 서구, 추석 맞이 저소득층 명절 지원금 2770만 원 전달받아 - 대전일보
- 李대통령 지지율 30% 초반대…국힘, 민주당에 역전[리얼미터] - 대전일보
- 대전서 보이스피싱 번호 차단까지 '7일'…4400만 원 추가 피해 - 대전일보
- 60세부터 85세까지…전국 시니어 테니스인 대전 집결 - 대전일보
- '삼전닉스' 반도체 호황…내년 법인세 수입 15년 만에 소득세 추월 - 대전일보
- [주간전망대] '연승 뚝 연패 늪' 속 주전 바뀌는 한화, 강팀 넘어 재도약하나 - 대전일보
- 충북 제천 자동차부품업체 화재… 40분 만에 진화 - 대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