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CT 퍼시픽] '타케제이' 타케모리, "팀 완성도? 50%도 되지 않아"
김용우 2023. 3. 27.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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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로란트 챔피언스 투어(VCT) 2023 퍼시픽 첫 경기서 페이퍼 렉스에 0대2로 패한 일본 데토네이션 포커스 미(FM) '타케제이' 타케모리 쇼고는 '록//인' 이후 게임 내에서 계획과 생각을 통일해서 플레이하는 것에 유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데토네이션FM은 26일 오후 서울 상암 아프리카 콜로세움에서 열린 발로란트 챔피언스 투어(VCT) 2023 퍼시픽 2일 차 페이퍼 렉스에 0대2로 무릎을 꿇었다.
쇼고는 경기 후 인터뷰서 '록//인'서 어떤 연습을 했는지, 연습 성과의 질문에 "'록//인'서는 아이스박스 맵 밖에 출전하지 않았지만 EMEA 팀과 연습을 많이 해서 그런지 락 타이밍과 끝까지 싸우는 플레이, 상대를 이겨내는 힘을 배우는 데 도움이 됐다"며 "그래도 정말 부족한 부분이 많기에 앞으로 멈추지 않고 나아가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현재 팀 플레이서 중점을 두는 건 무엇인지 관한 질문에는 "팀원들과 개념을 통일시키거나, 커뮤니케이션에서 나쁜 점을 없애기 위해 노력 중이다"며 "아직 스크림서 많이 이기는 건 아니며 연습으로도 안되는 부분이 있기에 아직 팀 완성도는 50%도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했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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