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 '꽃샘추위'로 쌀쌀한 출근길...최저 -5~6도
오서연 2023. 3. 26. 18:19
낮 최고 11~17도
20일 울산시 남구 울산시의회 청사 앞에 벚꽃이 핀 모습. /사진=연합뉴스

내일(27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꽃샘추위가 찾아와 쌀쌀한 출근길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 아침 최저 기온은 전날보다 3∼8도 낮은 -5∼6도로 예보됐습니다.
낮에는 추위가 풀려 11∼17도까지 오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보통' 수준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인천·경기 남부는 밤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으로 예보됐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1.5m, 서해 앞바다에서 0.5∼1.0m, 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고,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km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0.5∼1.5m, 서해·남해 0.5∼2.0m로 예상됩니다.
[오서연 디지털뉴스부 인턴기자 syyoo98@yonsei.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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