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시, 경매가 45억원 `카이사르 암살 기념금화` 그리스에 반환
강현철 2023. 3. 26. 17:16

미국 뉴욕시가 2020년 경매에서 350만달러(약 45억5000만원)에 팔려 동전으로는 사상 최고가를 기록한 로마 정치인 율리우스 카이사르(기원전 100∼44년) 암살 기념 금화를 그리스에 반환했다고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사진은 그리스에 반환된 카이사르 암살 기념 금화(EID MAR Co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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